2월 17일에 태어난 강생이가 이번 주 토요일(5/27)에 백일을 맞이한다.

언제 백일까지 왔는지...

거짓말 조금 보태서 눈깜박해 보니 백일이 다 되어갈 정도로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.

계속 잠만 자던 강생이가

고개를 움직이더니

손발을 움직이더니

입에 살며서 미소를 머금더니

아빠가 부르는 소리에 반응하더니

꺄르륵 웃음 소리를 내더니

짜증을 내기고 하더니

간혹 뒤집기 성공를 하기고 하더니

아빠의 배 위에서 곤히 잠을 자기고 하고

엎드려 고개와 허리를 치켜 들기도 한다.

이렇게하루하루 다르게 우리 강생이가 백일을 맞이하고 있다.

100일 동안에 이런 변화가 있었으니

앞으로 강생이의 변화를 쭉 지켜 봐야지.

딸래미의 변화하는 모습에 웃고 울고 하는 것이 부모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.

- 백일쯤 아빠가-

'보물들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엄마!! 나 엎드려 놀기 잘해요!!!!  (4) 2006.05.29
손을 가지고 노는 강생이  (1) 2006.05.29
강생이의 다양한 표정~  (3) 2006.05.23
귀여운 강생이 표정 종합선물세트!  (0) 2006.05.23
부녀의 낮잠  (0) 2006.05.23
Posted by 인스노우
,